SCHD vs JEPI 비교
SCHD (미국 배당 다우존스)과(와) JEPI (JP모건 프리미엄 인컴)의 배당·수수료·순자산을 실시간으로 비교합니다.
실시간 비교
어느 쪽이 배당을 지켰나
실제로 지급된 배당만 놓고 계산했습니다. 두 종목의 평가 구간이 다르면 합계를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.
| 항목 | SCHD | JEPI |
|---|---|---|
| 평가 구간 | 2021~2025 | 2021~2025 |
| 배당 성장률 (연평균) | +8.8% | +3.2% |
| 배당 삭감 | 없음 | 2회 (최대 −27%) |
| 주가 변동 | +29.5% | +4.3% |
| 받은 배당 | +21.4% | +43.9% |
| 합계 (주가 + 배당) | +50.9% | +48.2% |
배당 성장률은 1주당 배당금이 매년 몇 퍼센트씩 변했는지로, 주가와 무관한 값입니다. 배당수익률이 높아도 이 값이 마이너스면 배당이 줄고 있다는 뜻입니다. 세전·환율 미반영이며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았습니다. 전체 ETF 배당 삭감 이력
어떤 쪽을 고를까
둘은 배당을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. SCHD는 기업이 이익에서 주는 배당을 모으고, 그 배당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을 노립니다. JEPI는 콜옵션을 팔아 받은 프리미엄으로 분배금을 높이는 대신 강한 상승장의 수익을 일부 포기합니다. 지금 당장 월 현금흐름이 필요하면 JEPI, 10년 이상 배당과 원금을 함께 키우려면 SCHD 쪽이 맞습니다. 위 표에서 배당 삭감 횟수를 보면 두 방식의 안정성 차이가 드러납니다.
SCHD (미국 배당 다우존스)
SCHD는 'Dow Jones U.S. Dividend 100' 지수를 추종하며, 10년 이상 배당을 지급하고 현금흐름·ROE 등 재무 지표가 우수한 미국 기업 100곳에 분산 투자합니다. 낮은 보수와 꾸준한 배당 성장으로 장기 배당 투자자에게 가장 널리 추천되는 ETF 중 하나입니다. 한국에서는 TIGER·SOL·ACE '미국배당다우존스' 등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로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.
JEPI (JP모건 프리미엄 인컴)
JEPI는 S&P 500 종목 중심의 저변동성 포트폴리오에 커버드콜(콜옵션 매도) 전략을 더해 매월 분배금을 지급합니다. 일반 지수 ETF보다 배당수익률이 크게 높은 대신, 강한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매월 현금흐름을 원하는 인컴 투자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