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HD vs DGRO 비교
SCHD (미국 배당 다우존스)과(와) DGRO (아이셰어즈 배당성장)의 배당·수수료·순자산을 실시간으로 비교합니다.
실시간 비교
어느 쪽이 배당을 지켰나
실제로 지급된 배당만 놓고 계산했습니다. 두 종목의 평가 구간이 다르면 합계를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.
| 항목 | SCHD | DGRO |
|---|---|---|
| 평가 구간 | 2021~2025 | 2021~2025 |
| 배당 성장률 (연평균) | +8.8% | +7.9% |
| 배당 삭감 | 없음 | 없음 |
| 주가 변동 | +29.5% | +57.4% |
| 받은 배당 | +21.4% | +14.5% |
| 합계 (주가 + 배당) | +50.9% | +71.9% |
배당 성장률은 1주당 배당금이 매년 몇 퍼센트씩 변했는지로, 주가와 무관한 값입니다. 배당수익률이 높아도 이 값이 마이너스면 배당이 줄고 있다는 뜻입니다. 세전·환율 미반영이며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았습니다. 전체 ETF 배당 삭감 이력
어떤 쪽을 고를까
둘 다 배당 성장을 노리지만 종목 수와 기준이 다릅니다. SCHD는 재무 지표로 100종목을 엄격하게 추리고, DGRO는 배당 성장 이력이 있는 기업을 더 많이 담아 대형 기술주도 일부 포함됩니다. 그래서 DGRO는 배당수익률이 낮은 대신 시장 전체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편입니다. 배당 인컴을 더 원하면 SCHD, 배당 성장과 시장 수익을 함께 원하면 DGRO가 맞습니다.
SCHD (미국 배당 다우존스)
SCHD는 'Dow Jones U.S. Dividend 100' 지수를 추종하며, 10년 이상 배당을 지급하고 현금흐름·ROE 등 재무 지표가 우수한 미국 기업 100곳에 분산 투자합니다. 낮은 보수와 꾸준한 배당 성장으로 장기 배당 투자자에게 가장 널리 추천되는 ETF 중 하나입니다. 한국에서는 TIGER·SOL·ACE '미국배당다우존스' 등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로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.
DGRO (아이셰어즈 배당성장)
DGRO는 배당 성장 이력이 있는 미국 기업에 분산 투자합니다. SCHD보다 종목 수가 많아 분산도가 높고, 배당 성장과 안정성을 함께 추구합니다. 배당성장 전략을 SCHD와 비교·보완하려는 투자자가 많이 찾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