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VO vs JEPI 비교
DIVO (앰플리파이 인핸스드 배당)과(와) JEPI (JP모건 프리미엄 인컴)의 배당·수수료·순자산을 실시간으로 비교합니다.
실시간 비교
어느 쪽이 배당을 지켰나
실제로 지급된 배당만 놓고 계산했습니다. 두 종목의 평가 구간이 다르면 합계를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.
| 항목 | DIVO | JEPI |
|---|---|---|
| 평가 구간 | 2021~2025 | 2021~2025 |
| 배당 성장률 (연평균) | +11.9% | +3.2% |
| 배당 삭감 | 1회 (최대 −7%) | 2회 (최대 −27%) |
| 주가 변동 | +38.5% | +4.3% |
| 받은 배당 | +31.2% | +43.9% |
| 합계 (주가 + 배당) | +69.7% | +48.2% |
배당 성장률은 1주당 배당금이 매년 몇 퍼센트씩 변했는지로, 주가와 무관한 값입니다. 배당수익률이 높아도 이 값이 마이너스면 배당이 줄고 있다는 뜻입니다. 세전·환율 미반영이며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았습니다. 전체 ETF 배당 삭감 이력
어떤 쪽을 고를까
둘 다 우량주에 커버드콜을 더해 매달 분배금을 주지만 옵션 쓰는 강도가 다릅니다. DIVO는 소수의 우량 배당주를 담고 콜옵션을 상황에 따라 선별적으로 팔아, 상승 여력을 더 남깁니다. JEPI는 옵션 프리미엄을 더 꾸준히 받아 분배율이 높은 대신 상승장에서 더 많이 포기합니다. 월 인컴과 주가 상승을 함께 원하면 DIVO, 분배금 자체를 더 원하면 JEPI가 맞습니다.
DIVO (앰플리파이 인핸스드 배당)
DIVO는 우량 배당주 포트폴리오에 선별적으로 커버드콜 전략을 적용해 분배금을 높인 ETF입니다. JEPI보다 옵션 비중이 낮아 상승 여력을 일부 남기면서 월 현금흐름을 추구합니다.
JEPI (JP모건 프리미엄 인컴)
JEPI는 S&P 500 종목 중심의 저변동성 포트폴리오에 커버드콜(콜옵션 매도) 전략을 더해 매월 분배금을 지급합니다. 일반 지수 ETF보다 배당수익률이 크게 높은 대신, 강한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매월 현금흐름을 원하는 인컴 투자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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